Organizational Culture Workshop Platform

우리 조직의 문화,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야 하는가

48장의 카드를 손에 쥐는 순간, 구성원 스스로가 말하기 시작합니다. Culture Decoding은 그 대화를 설계하고 데이터로 남기는 실시간 워크숍 플랫폼입니다.

권위 결과 즐거움 학습 목적 배려 질서 안전
SCROLL
The Problem

"조직문화를 바꾸고 싶다"는 말은 많은데,
정작 우리 조직이 어떤 문화인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01
언어가 없다
"우리 조직문화 어때요?" → "그냥 좀 경직되어 있어요…"

구성원이 조직문화를 정확하게 언어화할 도구 자체가 없습니다. 언어가 없으면 변화도 없습니다.

02
진단이 일회성으로 끝난다
"설문 결과 발표했는데 달라진 건 없어요"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없으면, 어떤 진단도 보고서 속에서 잠듭니다.

03
인식의 갭이 보이지 않는다
"경영진은 활기차다는데 저는 힘들거든요"

직급·팀·연차별로 조직문화를 다르게 경험합니다. 그 갭을 드러내지 않으면 문화 선언과 현장 체감은 영원히 어긋납니다.

Culture Decoding은 구성원 스스로가 조직문화의 언어를 찾게 하고,
그 과정에서 나온 갭과 방향을 데이터로 만드는 실시간 워크숍 플랫폼입니다.
What is Culture Decoding

조직문화를 구성원의 언어로 진단하고
변화의 방향을 함께 발견하는
실시간 카드 워크숍 플랫폼

🃏
진단 도구로서

더인터널브랜딩랩의 Culture Code 카드 48장을 디지털 환경에서 실시간 배치합니다. 참가자들이 동시에 접속해 같은 화면에서 카드를 배치하고 논의합니다.

🎙️
퍼실리테이션 도구로서

퍼실리테이터가 그룹을 구성하고 라운드를 제어하며 실시간 질문을 푸시합니다. 오프라인 워크숍의 퍼실리테이션 감각을 디지털에서 그대로 구현합니다.

📊
조직개발 데이터로서

두 라운드의 결과가 자동 분석되어 그룹별 리포트, 조직 문화 프로파일, 그룹 간 인식 갭 분석으로 출력됩니다. 워크숍이 끝나는 순간 데이터가 완성됩니다.

How It Works

48장의 카드, 2번의 라운드, 하나의 발견

각 카드에는 조직의 특성을 표현하는 가치 키워드가 담겨 있습니다. 8가지 조직문화 유형으로 분류된 48장의 카드를 피라미드 형태로 배치하며 우리 조직의 문화 DNA를 읽어냅니다.

◀ 우리 조직에 가깝다우리 조직과 멀다 ▶
Round 1
As-Is — 지금 우리 조직은 어디에 있는가

48장의 카드를 "우리 조직 특성에 매우 가깝다 ↔ 매우 멀다"의 스펙트럼 위에 피라미드(정규분포) 형태로 배치합니다. 어떤 카드가 앞에 오고, 어떤 색깔의 카드가 몰려 있는지 — 배치가 완성되면 우리 조직의 현재 문화 DNA가 시각화됩니다.

동시 접속 배치실시간 동기화약 60분
"카드 활동의 진짜 가치는 선택된 카드 자체가 아닙니다. 이 카드를 여기에 놓은 이유를 나누는 순간, 조직의 암묵적 문화가 수면 위로 올라옵니다."
Why It Works

왜 이 방식이 조직개발에 유효한가

1
구성원이 스스로 진단한다

외부 전문가가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성원이 카드를 고르고, 이유를 말하고, 합의합니다. 이 과정에서 생기는 주인의식이 변화의 수용성을 만들고, 아래에서 올라온 언어가 제도를 바꿉니다.

2
카드는 안전한 대화의 매개체다

"조직문화 문제가 뭐예요?"는 방어를 부릅니다. 그러나 "이 카드가 우리 조직에 살아있나요?"는 개인의 경험을 꺼냅니다. 카드는 평가가 아닌 탐색의 언어입니다.

3
그룹 간 인식 갭이 데이터로 드러난다

직급별·팀별·직무별 그룹이 같은 카드를 다르게 배치할 때, 그것이 조직 안의 인식 격차입니다. "경영진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문화"와 "실무진이 느끼는 문화"의 차이를 보는 것이 변화 설계의 시작점입니다.

4
워크숍이 곧 데이터가 된다

대화로 끝나지 않습니다. 두 라운드 결과가 레이더 차트, 카드 순위, 이동 분석, 그룹 간 갭 분석 리포트로 자동 출력됩니다. 이 데이터가 핵심가치 도출, 인사제도 설계의 원재료가 됩니다.

5
변화를 시계열로 추적한다

6개월 후, 1년 후 같은 워크숍을 다시 진행할 때 이전 결과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To-Be로 원했던 것이 실제로 As-Is가 되었는가." 조직문화의 변화를 감각이 아닌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이것이 조직개발의 루틴이 됩니다.

Use Cases

이런 순간에 Culture Decoding을 사용합니다

🔄
인사제도 개편 전

새로운 제도를 만들기 전, 구성원의 수용성을 높이는 자리. 제도가 작동하려면 먼저 구성원이 변화의 방향에 공감해야 합니다.

🤝
조직 통합 · 구조 개편 후

합병, 분사, 조직 재편 이후 서로 다른 문화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처음으로 "우리"를 정의하는 자리.

🎯
핵심가치 재정립

선언적으로 내려오는 핵심가치가 아닌, 구성원의 언어에서 올라온 가치를 찾는 과정. 결과가 핵심가치 도출의 원재료가 됩니다.

📡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리더들이 자신의 조직문화 인식과 구성원의 인식 사이 갭을 직접 확인하는 경험. 데이터 기반의 리더십 성찰.

📅
연간 문화 진단 루틴

매년 또는 반기별로 진행하는 조직문화 모니터링. 이전 결과와 비교하며 변화의 궤적을 확인합니다.

🌱
스타트업 · 성장기 조직

빠른 성장 속에서 의도적으로 문화를 설계하는 조직. 창업 초기의 암묵적 문화를 언어화하고 방향을 잡는 시간.

Expected Effects

Culture Decoding이 만드는 변화

구성원 차원
"우리 조직이 이렇다"는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조직문화에 대한 자신만의 언어를 갖게 됩니다.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는 과정에 참여했다는 경험이 변화의 수용성을 만듭니다.

리더 차원
현장의 체감을 데이터로 본다

구성원이 실제로 어떤 문화를 경험하고 있는지, 어떤 변화를 원하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감각으로 판단하던 조직문화를 객관적 언어로 봅니다.

HR · OD 담당자 차원
워크숍 하나로 진단·대화·리포트가 완성된다

핵심가치 도출, 인사제도 설계, 온보딩 프로그램에 사용할 수 있는 구성원 기반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조직 차원
인식 갭이 드러나고 변화 궤적을 추적한다

직급·팀·직무별로 조직문화를 다르게 경험하는 지점이 드러납니다. 6개월 후, 1년 후 반복하면 변화 궤적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ocess

도입에서 리포트까지, 한 번의 워크숍으로

1
사전 준비
세션 생성 & 그룹 구성

부서별·직급별·직무별·랜덤 등 목적에 맞게 그룹을 설계하고 6자리 코드를 공유합니다.

2
약 60분
라운드 1 · As-Is

48장의 카드를 피라미드 형태로 배치. 배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대화가 시작됩니다.

3
약 50분
라운드 2 · To-Be

같은 카드를 "원하는 조직"의 관점으로 다시 배치. As-Is와의 차이가 변화의 방향이 됩니다.

4
약 40분
조별 발표 & 전체 논의

각 그룹이 결과를 발표하고 전체 논의를 통해 조직의 공통 방향을 도출합니다.

5
즉시 생성
자동 리포트 완성

워크숍 종료 즉시 레이더 차트, 카드 순위, 이동 분석, 갭 분석 리포트가 PDF로 생성됩니다.

반기 · 연간
시계열 비교 & 루틴화

이전 세션과 연결하면 문화 변화의 궤적을 데이터로 추적합니다. 조직개발의 루틴이 됩니다.

Auto Report

워크숍이 끝나는 순간 리포트가 완성됩니다

복잡한 분석 작업 없이, 두 라운드의 배치 결과가 자동으로 분석되어 조직개발에 바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로 변환됩니다.

🕸️
조직문화 레이더 차트

8가지 유형 축에서 As-Is와 To-Be를 겹쳐보는 차트. 현재와 지향 문화의 간극을 한눈에.

📊
카드 순위 분석

As-Is / To-Be 각각 상위·하위 카드. 살아있는 것, 없는 것, 강화·내려놓고 싶은 것.

🔄
이동 분석

As-Is → To-Be 사이 가장 크게 이동한 카드. 구성원이 가장 원하는 변화의 방향.

📡
그룹 간 갭 분석

같은 카드를 다르게 배치한 그룹들. 인식 격차가 큰 카드 Top 7 자동 추출.

📋
조별 상세 결과

각 그룹의 As-Is 상·하위, To-Be 지향 카드, 이동 카드, 유형 중심 분석.

💡
인사이트 요약

현재 문화 유형, 지향 문화 유형, 핵심가치 도출 권장 카드를 한 페이지로.

📅
시계열 비교

이전 세션과 연결하면 To-Be가 As-Is가 되었는지 데이터로 확인.

📥
PDF / CSV 내보내기

리포트는 PDF로 인쇄하거나, 원본 데이터를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더인터널브랜딩랩 OD 솔루션

에니어워크와 함께하면 더 깊어집니다

에니어그램 기반 에니어워크와 Culture Decoding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합니다. 나와 우리를 이해하고, 우리가 만들어갈 조직을 그립니다.

Step 1
에니어워크 (EnneaWork)

에니어그램 기반 팀 조직개발 솔루션. 구성원의 핵심 동기와 방어기제,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팀의 역동을 분석합니다. 개방성의 토양을 만들고 협업의 맥락을 넓힙니다.

Step 2
Culture Decoding

나와 우리를 이해한 위에서, 우리가 만들어갈 조직문화를 함께 그립니다. 두 워크숍이 연결될 때 구성원은 변화의 진정한 주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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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워크 보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조직도 브랜드다.
조직 안의 관계를 설계합니다.

Culture Decoding은 더인터널브랜딩랩의 조직문화 진단 워크숍 플랫폼입니다.
워크숍 설계부터 퍼실리테이션, 결과 분석과 이후 조직개발 컨설팅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