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이 직접 카드를 배치하며 현재(As-Is)와 지향(To-Be)을 진단합니다. 그 대화가 곧 데이터가 되고, 워크숍이 끝나면 깊이 있는 조직문화 리포트가 완성됩니다.
Culture Decoding은 조직문화 진단의 오래된 세 가지 문제를 정면으로 풉니다.
더인터널브랜딩랩의 Culture Code 카드 48장을 디지털 환경에서 실시간 배치합니다. 참가자들이 동시에 접속해 같은 화면에서 카드를 배치하고 논의합니다.
퍼실리테이터가 그룹을 구성하고 라운드를 제어하며 실시간 질문을 푸시합니다. 오프라인 워크숍의 퍼실리테이션 감각을 디지털에서 그대로 구현합니다.
두 라운드의 결과가 자동 분석되어 그룹별 리포트, 조직 문화 프로파일, 그룹 간 인식 갭 분석으로 출력됩니다. 워크숍이 끝나는 순간 데이터가 완성됩니다.
각 카드에는 조직의 특성을 표현하는 가치 키워드가 담겨 있습니다. 8가지 조직문화 유형으로 분류된 48장의 카드를 피라미드 형태로 배치하며 우리 조직의 문화 DNA를 읽어냅니다.
48장의 카드를 "우리 조직 특성에 매우 가깝다 ↔ 매우 멀다"의 스펙트럼 위에 피라미드(정규분포) 형태로 배치합니다. 어떤 카드가 앞에 오고, 어떤 색깔의 카드가 몰려 있는지 — 배치가 완성되면 우리 조직의 현재 문화 DNA가 시각화됩니다.
"카드 활동의 진짜 가치는 선택된 카드 자체가 아닙니다. 이 카드를 여기에 놓은 이유를 나누는 순간, 조직의 암묵적 문화가 수면 위로 올라옵니다."
외부 전문가가 평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성원이 카드를 고르고, 이유를 말하고, 합의합니다. 이 과정에서 생기는 주인의식이 변화의 수용성을 만들고, 아래에서 올라온 언어가 제도를 바꿉니다.
"조직문화 문제가 뭐예요?"는 방어를 부릅니다. 그러나 "이 카드가 우리 조직에 살아있나요?"는 개인의 경험을 꺼냅니다. 카드는 평가가 아닌 탐색의 언어입니다.
직급별·팀별·직무별 그룹이 같은 카드를 다르게 배치할 때, 그것이 조직 안의 인식 격차입니다. "경영진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문화"와 "실무진이 느끼는 문화"의 차이를 보는 것이 변화 설계의 시작점입니다.
대화로 끝나지 않습니다. 두 라운드 결과가 레이더 차트, 카드 순위, 이동 분석, 그룹 간 갭 분석 리포트로 자동 출력됩니다. 이 데이터가 핵심가치 도출, 인사제도 설계의 원재료가 됩니다.
6개월 후, 1년 후 같은 워크숍을 다시 진행할 때 이전 결과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To-Be로 원했던 것이 실제로 As-Is가 되었는가." 조직문화의 변화를 감각이 아닌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이것이 조직개발의 루틴이 됩니다.
새로운 제도를 만들기 전, 구성원의 수용성을 높이는 자리. 제도가 작동하려면 먼저 구성원이 변화의 방향에 공감해야 합니다.
합병, 분사, 조직 재편 이후 서로 다른 문화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처음으로 "우리"를 정의하는 자리.
선언적으로 내려오는 핵심가치가 아닌, 구성원의 언어에서 올라온 가치를 찾는 과정. 결과가 핵심가치 도출의 원재료가 됩니다.
리더들이 자신의 조직문화 인식과 구성원의 인식 사이 갭을 직접 확인하는 경험. 데이터 기반의 리더십 성찰.
매년 또는 반기별로 진행하는 조직문화 모니터링. 이전 결과와 비교하며 변화의 궤적을 확인합니다.
빠른 성장 속에서 의도적으로 문화를 설계하는 조직. 창업 초기의 암묵적 문화를 언어화하고 방향을 잡는 시간.
감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검증된 조직문화 프레임워크에 기반합니다.
조직문화에 대한 자신만의 언어를 갖게 됩니다.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는 과정에 참여했다는 경험이 변화의 수용성을 만듭니다.
구성원이 실제로 어떤 문화를 경험하고 있는지, 어떤 변화를 원하는지를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감각으로 판단하던 조직문화를 객관적 언어로 봅니다.
핵심가치 도출, 인사제도 설계, 온보딩 프로그램에 사용할 수 있는 구성원 기반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직급·팀·직무별로 조직문화를 다르게 경험하는 지점이 드러납니다. 6개월 후, 1년 후 반복하면 변화 궤적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서별·직급별·직무별·랜덤 등 목적에 맞게 그룹을 설계하고 6자리 코드를 공유합니다.
48장의 카드를 피라미드 형태로 배치. 배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대화가 시작됩니다.
같은 카드를 "원하는 조직"의 관점으로 다시 배치. As-Is와의 차이가 변화의 방향이 됩니다.
각 그룹이 결과를 발표하고 전체 논의를 통해 조직의 공통 방향을 도출합니다.
워크숍 종료 즉시 레이더 차트, 카드 순위, 이동 분석, 갭 분석 리포트가 PDF로 생성됩니다.
이전 세션과 연결하면 문화 변화의 궤적을 데이터로 추적합니다. 조직개발의 루틴이 됩니다.
복잡한 분석 없이, 두 라운드의 배치가 자동으로 해석되어 조직개발에 바로 쓰는 데이터가 됩니다.
8가지 유형 축에서 As-Is와 To-Be를 겹쳐보는 차트.
구성원이 가장 원하는 변화의 방향을 카드 이동으로.
이전 세션과 연결해 문화 변화 궤적을 추적.
인쇄용 PDF, 원본 데이터 CSV로 내보내기.
나(개인)를 이해하고, 우리(문화)를 그리고, 일(직무)을 다시 설계합니다.
Culture Decoding은 이 여정의 한 축입니다.
조직도 브랜드다.
조직 안의 관계를 설계합니다.
Culture Decoding은 더인터널브랜딩랩의 조직문화 진단 워크숍 플랫폼입니다.
워크숍 설계부터 퍼실리테이션, 결과 분석과 이후 조직개발 컨설팅까지 함께합니다.
처음이신가요? 워크숍 플랫폼에서 회원가입하실 수 있습니다.